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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고지 : 서울
팀관리자 : 안종협
감독 : 안종협
팀원수 : 30명
평균연령 : 45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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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658

9회말 2아웃부터 시작이다 .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. 13-09-18 10:56
팀부관리자 365

요기베라 (우승 반지만 10개를 낀 양키스 레전드 포수이자 워낙 많은 명언을 남겨서 Yogi-isms이라는 신조어가 생김)

 

-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

-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, 당신은 결국 가지 않고 싶은 곳으로 간다

- 똑같이 할수 없다면 흉내내지 마라

- 짧은 퍼팅의 90%는 들어가지 않는다 (작은 일이 뜻대로 안 되더라도 실망하지 마라)

- 군중을 따라다니지 마라

- 그래, 나는 못생겼다. 그것이 어쨌단 말인가? 나는 야구선수다. 얼굴로 안타치는 녀석은 본적이 없다.   (요기베라 별명이 침팬치)

- 세상이 완벽했다면, 그것은 존재하지 않았다.


 

크리스티 매튜슨 (통산 373승의 대투수)

 

- 승리하면 조금 배울수 있다. 하지만 패배하면 모든것을 배울수 있다.(면서 지는 치사하게 다 이김)

 

 

테드 윌리엄스 (마지막 4할타자, 한국전쟁 참전)


- 남자라면 그날의,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. 나의 목표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게 하는것이다. "저기 테드 윌리엄스가 지나간다. 이제까지 존재한 타자들 중 가장 위대한 타자다."

 

짐 애보트 (조막손 투수, 메이저리그 노히터)

- 100% 희망이 없어질 때 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. 장애는 우리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야 할 하나의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


 

토미 라소다 (메이저리그 전설적인 다저스 감독)

 

- 내 몸엔 파란피가 흐른다. (파란피 원조는 라소다)


 

리키 핸더슨 (단일시즌, 통산 도루 1위)


- 경기가 끝났을때 내 유니폼이 더럽지 않다면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것이다.


 

톰 글래빈 (메이저리그 통산 305승 투수)


- 야구에 대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.


 

노모 히데오 (양대리그 노히터를 기록한 최고의 일본인 투수)


- 소시민은 도전자를 비웃는다.

 

이승엽


-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. 그리고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.



 

이상훈


- 나갈수 있냐고 묻지 말고 나가라고 해주십시오. 저는 언제고 준비되어 있습니다. (2002년 한국시리즈에서)



 

염종석


- 다시는 공을 못 던져도 좋습니다. 허락해주십시오. 지금 나가게 해주십시오. (1998년 PO때)


 

최동원


- 네, 알겠심더. 한번 해보입심더 (84년 한국시리즈)



 

장명부


-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 바람을 원망하지 않는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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