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9회말 2아웃부터 시작이다 .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. | 13-09-18 10:56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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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부관리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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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기베라 (우승 반지만 10개를 낀 양키스 레전드 포수이자 워낙 많은 명언을 남겨서 Yogi-isms이라는 신조어가 생김)
-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-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, 당신은 결국 가지 않고 싶은 곳으로 간다 - 똑같이 할수 없다면 흉내내지 마라 - 짧은 퍼팅의 90%는 들어가지 않는다 (작은 일이 뜻대로 안 되더라도 실망하지 마라) - 군중을 따라다니지 마라 - 그래, 나는 못생겼다. 그것이 어쨌단 말인가? 나는 야구선수다. 얼굴로 안타치는 녀석은 본적이 없다. (요기베라 별명이 침팬치) - 세상이 완벽했다면, 그것은 존재하지 않았다.
크리스티 매튜슨 (통산 373승의 대투수)
- 승리하면 조금 배울수 있다. 하지만 패배하면 모든것을 배울수 있다.(면서 지는 치사하게 다 이김)
테드 윌리엄스 (마지막 4할타자, 한국전쟁 참전)
짐 애보트 (조막손 투수, 메이저리그 노히터) - 100% 희망이 없어질 때 까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. 장애는 우리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야 할 하나의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
토미 라소다 (메이저리그 전설적인 다저스 감독)
- 내 몸엔 파란피가 흐른다. (파란피 원조는 라소다)
리키 핸더슨 (단일시즌, 통산 도루 1위) - 경기가 끝났을때 내 유니폼이 더럽지 않다면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것이다.
톰 글래빈 (메이저리그 통산 305승 투수) - 야구에 대한 나의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.
노모 히데오 (양대리그 노히터를 기록한 최고의 일본인 투수) - 소시민은 도전자를 비웃는다.
이승엽 - 진정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. 그리고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.
이상훈 - 나갈수 있냐고 묻지 말고 나가라고 해주십시오. 저는 언제고 준비되어 있습니다. (2002년 한국시리즈에서)
염종석 - 다시는 공을 못 던져도 좋습니다. 허락해주십시오. 지금 나가게 해주십시오. (1998년 PO때)
최동원 - 네, 알겠심더. 한번 해보입심더 (84년 한국시리즈)
장명부 -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 바람을 원망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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