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 약사및 약사가족으로 이루어진 팀으로서 2008년 창단이후 TK리그, 2009년 보건리그를 거쳐 2011년 인고리그우승과 하이트배전국대회 8강 2012년 봉황기전국대회 8강까지 가는 기염을 토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약사야구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

연고지 : 경기
팀관리자 : 권오규
감독 : 권오규
팀원수 : 41명
평균연령 : 35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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